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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조커’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가장 보통의 연애’ 2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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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조커’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가장 보통의 연애’ 200만 돌파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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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스틸/사진=워너브라더스코리아㈜

 영화 '조커'가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4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는 13일 1309개 스크린에서 26만2027명의 관객수를 동원했다. 누적관객수 384만7433명.


2일 개봉된 ‘조커’는 12일 연속으로 압도적인 스코어를 달성하며 1위의 자리를 지켜왔다. 3일만에 100만 명,5일만에 200만 명 관객을 넘어섰고, 9일만에 300만명을 돌파했다.


이에 히스레저가 조커로 출연한 ‘다크나이트’의 흥행 성적인 417만명을 넘어설 예정이다.


‘조커’는 희대의 악당 조커의 탄생이라는 그 누구도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코믹북 기반이 아닌 영화를 위해 완전히 재창조된 오리지널 스토리를 다뤘다.


한편 2위에는 김래원·공효진 주연의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올랐다. 주말 35만9623명의 관객수를 불러 모았다. 누적관객수 204만6848명. 


‘가장 보통의 연애’는 올해 개봉한 로맨스 영화 중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최종 관객수 459만8583명을 동원한 ‘내 아내의 모든 것’과 같은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3, 4위는 같은 기간 각각 13만2492명, 12만7937명을 동원한 '퍼펙트맨'과 '제미니 맨'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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