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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전성기 시절 하루에 1억 벌어…향후 10년 먹고 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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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전성기 시절 하루에 1억 벌어…향후 10년 먹고 살수 있다”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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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인 하리수가 전성기 시절 수입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하리수가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하리수에게 "2001년도에는 하루 행사비로 1억을 벌었다는 얘기도 들었다"라며 전성기 시절 수입에 대해 물었다.

이에 하리수는 "맞다. 그 당시에는 더 바빴다. 제가 집에 많이 들어가 있는 시간이 30분에서 1시간이었다. 3일 동안 잠을 못 잔 적도 많았다"라고 답했다.

이어 하리수는 "여전히 수입이 좋은 편"이라며 "일을 안해도 10년 가까이 먹고살 수 있다. 행사도 있고, 클럽도 운영하고 사업도 새로 시작해 지금도 많이 벌고 있다. 강아지를 12마리 키우는데 반려견 의류에 대한 사업을 론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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