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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2019 미르숲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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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2019 미르숲 음악회’ 개최

최현민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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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숲 음악회1
지난 주말 충분 진천에 현대모비스가 조성한 친환경 생태숲인 미르숲에서 열린 ‘2019 미르숲 음악회에서’ 관람객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제공 =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는 충북 진천에 조성한 친환경 생태숲인 미르숲에서 ‘2019 미르숲 음악회’를 개최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퍼퓸-포레스트 : 향수’라는 컨셉으로 미르숲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세대의 음악적 향수를 선사한다.

현대모비스는 숲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을 준비했다.

지난 주말에는 가수 인순이씨와 밴드 몽니의 무대가 진행됐다. 이번 주말에는 가수 신효범씨와 트리니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팝페라 앙상블 DS의 협연이 예정돼 있다.

현대모비스는 음악회 전후로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전문 숲 해설가의 안내에 따라 거닐면서 미르숲의 생태계를 느낄 수 있는 ‘숲 거닐기’ 프로그램, 아로마테라피와 운동, 차 마시기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는 ‘힐링숲피아’ 프로그램이다.

미르숲은 현대모비스가 진천군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 세대를 위한 자원 보전 및 복원을 위해 30만평 규모로 조성한 친환경 생태숲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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