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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남편, ‘동상이몽’ 방송 후 관심…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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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남편, ‘동상이몽’ 방송 후 관심…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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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방송 일부. /방송화면 캡처
배우 강성연의 남편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4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는 배우 강성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 피아니스트 김가온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에서 강성연은 남편의 수입에 대해 "해마다 다르다.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연주자분들이 공연이 많이 들어올 때는 수입이 괜찮다. 하지만 안 그럴 때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만나다 보니 가랑비에 옷 젖듯이 결혼 이야기가 나왔다. 같이 살 동네, 자녀 수까지 이야기가 나왔다"며 열흘 만에 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방송 후 강성연의 남편 김가온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가온은 재즈 피아니스트로 서울대학교 작곡과를 나와 버클리대학 재즈 피아노 학사, 뉴욕대 대학원 재즈피아노 석사를 마쳤다. 현재는 백석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연인 관계로 발전해 201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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