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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사랑해” 설리 사망 소식에 누리꾼 실시간검색어 키워드로 애도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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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사랑해” 설리 사망 소식에 누리꾼 실시간검색어 키워드로 애도 물결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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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김현우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25·본명 최진리)가 25년 짧은 생을 마감하고 하늘의 별이 됐다.

14일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자택에서 설리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매니저가 설리와 연락이 닿지 않자 자택으로 찾아가 설리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 설리가 우리 곁을 떠났다"며 "지금의 상황이 너무나도 믿기지 않고 비통할 따름이다"고 전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비보로 슬픔에 빠진 유가족 분들을 위해 루머 유포나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애도했다.

설리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과 함께 애도를 표하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또한 일부 누리꾼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설리 사랑해'를 띄우며 고인을 추모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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