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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설리 비보에 큰 슬픔…뮤지컬 ‘맘마미아!’ 일정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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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설리 비보에 큰 슬픔…뮤지컬 ‘맘마미아!’ 일정 변경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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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왼쪽), 루나 /사진=아시아투데이 DB

 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설리의 비보로 뮤지컬 스케줄을 연기했다.


15일 뮤지컬 '맘마미아!' 측은 "소피 역으로 출연 예정이던 루나의 개인 건강상의 문제로 캐스팅이 변경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배우 이수빈이 19일과 20일 공연에서 소피 역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루나는 에프엑스 멤버였던 설리의 비보에 큰 슬픔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항년 25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럽게 떠난 설리를 추모하고자 하는 팬들을 위해 이날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 16일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지하1층)에서 팬들의 조문을 받기로 했다.


하지만 조용히 장례를 치르고자 하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설리의 빈소 및 발인 일정 등 장례 절차는 일제히 비공개로 진행한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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