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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양산국화향연’ 2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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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양산국화향연’ 26일 개막

김남철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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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여점의 국화, 16일간 물금읍 워터파크 공원 수놓는다
양산국화향연
2019 양산국화향연이 오는 26일 물금읍 워트파크에서 개장한다.사진은 지난해 축제장 모습/제공=양산시
양산 김남철 기자 = 가을의 정취를 가득담은 ‘2019 양산국화향연’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물금읍 워터파크에서 개최된다.

15일 양산시에 따르면 올해 ‘양산국화향연’은 바쁜 일상으로 멀리가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도심지 공원에서 쉽게 아름다운 국화의 향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국화작품과 함께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저녁 9시까지 개장한다.

출품되는 국화는 분재, 조형물, 대국, 소국 등 3만여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자리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전량 양산시에서 재배·생산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가정을 꾸리고 살면서도 여건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양산시민을 대상으로 특별한 결혼식도 열린다. 결혼식 후에는 예비부부를 위한 스몰웨딩 체험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동안 농산물직거래장터, 먹거리장터, 문화공연행사와 더불어 공기정화식물 및 반려식물 전시, 곤충전시, 페이스페인팅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연출한다.

시 관계자는 “국화전시회는 매년 30만여명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행사기간 주말에는 교통혼잡이 예상돼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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