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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조국 후임 인선 “고민 중이지만 현재로선 할 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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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조국 후임 인선 “고민 중이지만 현재로선 할 말 없다”

홍선미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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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5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후임 인선 등에 대해 “의미있게 드릴 수 있는 말이 현재로선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김오수 차관 대행 체제로 검찰개혁을 진행 하는지, 개혁을 위해 조 전 장관 후임 인선을 신속히 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조국 장관이 사퇴 의사를 밝힌지 채 24시간 채 지나지 않았다. 물론 고민은 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언론에 대해 언급한 것과 관련해 ‘조 전 장관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해 신뢰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힌 것이라고 보면 되느냐’는 질문에 “어제 대통령께서 하신 말씀에 대해서는 있는 그대로 받아주시면 좋겠다. 거기에 대해 더 첨언하지 않겠다”고 말을 아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조 전 장관의 퇴진과 검찰개혁에 대해 언급하며 “언론의 역할에 대해서는 정부가 개입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언론 스스로 그 절박함에 대해 깊이 성찰하면서 신뢰받는 언론을 위해 자기 개혁을 위해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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