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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태국 인터넷사업자에 IPTV 상용화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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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태국 인터넷사업자에 IPTV 상용화 노하우 전수

김나리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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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사진1] KT 태국에 IPTV 상용화 노하우 전수
(앞줄 왼쪽부터) KT 글로벌영업본부장 김성인 상무, 트리플티 브로드밴드의 수폿 산얍피시쿨 사장이, (뒷줄 왼쪽부터) KT 글로벌사업개발본부장 김영우 상무,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송재호 전무, 자스민 인터내셔널 사이자이 키타신 사장과 모노 테크놀로지 브루스 리 CEO가 지켜보는 가운데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 하고 있는 모습/제공=KT
KT가 1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자스민 인터내셔널 타워에서 태국의 초고속인터넷 사업자인 트리플티 브로드밴드(Triple T Broadband)와 ‘IPTV 종합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의 대한민국 1등 IPTV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태국에 IPTV 서비스를 상용화할 수 있게 된다.

이날 체결식에는 KT의 미디어플랫폼사업 송재호 전무, 글로벌사업개발본부 김영우 상무, 글로벌영업본부 김성인 상무 등 KT 관계자와 자스민 인터내셔널의 사이자이 키타신(Saijai Kitsin) CEO, 트리플티 브로드밴드의 수폿 산얍피시쿨(Subhoj Sunyabhisithkul) 사장, 모노 테크놀로지의 브루스 리(Bruce Lee) CEO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T는 트리플티 브로드밴드가 2020년 하반기에 IPTV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가입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IPTV 플랫폼 구성, 디바이스 개발, 네트워크 최적화, 서비스 설계, 사업 전략까지 IPTV 사업 전 영역에 대해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KT는 트리플티 브로드밴드의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IPTV 플랫폼과 셋톱박스 설계도 같이 진행함으로써 사업 시작 단계부터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트리플티 브로드밴드는 내년 상반기에 IPTV 플랫폼을 구축해 하반기 서비스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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