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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위하고 기반 ‘이커머스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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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위하고 기반 ‘이커머스 사업’ 본격화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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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업체 더존비즈온은 오는 11월 중으로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WEHAGO) 기반의 웹빌더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웹빌더는 홈페이지·쇼핑몰 등을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제작·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더존비즈온이 웹빌더 서비스를 내놓은 것은 ‘이커머스 플랫폼’ 사업과 연관이 있다. 회사가 보유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을 비롯해 PG(전자지급결제대행) 등 솔루션과의 연계를 통해 차별화된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더존비즈온은 이커머스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어려운 스타트업 및 중소규모 이하 기업에게 필요한 환경을 위하고를 통해 원스톱으로 제공키로 했다. 여기엔 쇼핑몰 제작부터 호스팅 인프라, 광고·마케팅, 판매지원, 거래중개 및 각종 부가서비스 등이 지원된다.

새로운 융합 서비스가 가능한 마켓 플레이스를 위하고 내에 마련해 차별화에도 나설 방침이다. 위하고 사용 업체 간 거래뿐만 아니라 업체의 구성원까지 참여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업체의 계획이다.

더존비즈온은 업체가 직접 위하고 내 각 업체와 그 구성원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고, 필요한 서비스를 다른 기업으로부터 구매할 수도 있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커머스 플랫폼을 활용해 창업하는 기업을 위한 인큐베이팅 시스템도 운영한다. 창업 후 필요한 세무 및 법률 서비스 등 지속적인 컨설팅을 지원하고 성공적인 기업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위하고를 중심으로 첨단 기술과 핵심 비즈니스 솔루션을 연계해 성장성이 높은 이커머스 플랫폼 사업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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