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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피파온라인4 공식 e스포츠팀 선발전 본선 1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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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피파온라인4 공식 e스포츠팀 선발전 본선 19일 개막

김나리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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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EA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피파온라인4의 공식 e스포츠팀을 선발하는 ‘MAN CITY FIFA 온라인 팀 선발전’ 본선을 19일 개막한다고 15일 밝혔다.

넥슨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PC방에서 오프라인 예선을 진행하고, 본선 진출 5개팀을 선발했다. 예선전에서는 신청자 중 공식경기 시즌15 랭킹 상위 16개팀의 48명 선수가 참가해 4개조 듀얼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경기도’, ‘UV’, ‘SUV’, ‘Nuclear’, ‘Bless’ 팀이(왼쪽부터 1위~5위)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선발전 본선은 하위팀 간 경기에서 승리한 팀이 상위 팀과 경기를 진행하는 플레이오프 방식으로 치러진다. 개막일인 19일에는 4,5위팀이 첫 경기를 진행하고, 승리한 팀이 3위팀과 맞붙는다. 26일에는 19일 최종 승리팀과 2위팀이 경기를 진행해 이긴 팀이 결승전에서 1위팀과 승부를 펼친다.

본선 경기는 상대팀의 모든 선수를 이길 때까지 경기를 지속하는 승자연전 방식으로 진행하며, 대회 계정에 제공되는 ‘Manchaster City’ 클럽 팀 컬러를 적용 받는 선수를 활용해 스쿼드를 구성할 수 있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 소속 공식 e스포츠팀 선수를 선발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모든 선수들이 맨시티 유니폼(상의)을 입고 경기에 출전한다.

선발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팀은 11월부터 ‘MAN CITY ESPORTS KOREA’ 팀명으로 맨시티 소속 ‘FIFA 온라인 4’ 공식 e스포츠 팀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 선발전 우승 상금 900만 원과 매월 e스포츠팀 활동 지원금을 별도로 지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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