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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오는 16일 이사회 열고 5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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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오는 16일 이사회 열고 5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논의

최정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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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가 오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5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이사회를 열고 약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여부를 결정한다. 이번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자본금은 1조3000억원에서 1조8000억원대로 증가할 전망이다.

그간 카카오뱅크는 유상증자 필요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왔다. 카카오 최대주주변경 시일이 늦어진 데다가, 대출 규모도 늘어나면서 BIS(자기자본)비율이 10%대까지 떨어진 상황이기 때문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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