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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소셜라이브 ‘Now’, 특집 공개방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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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소셜라이브 ‘Now’, 특집 공개방송 실시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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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의 소셜라이브 방송 ‘나우(Now)’가 오는 18일부터 특집 공개 생방송 ‘금융이 머니?’를 실시한다.

15일 금감원에 따르면 이번 공개방송에서는 경제기자, 이코노미스트, 경제교육 전문가 등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금융분야 전문가들이 출연해 꼭 필요한 금융지식과 다양한 실생활 금융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특집 공개방송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매월 1,3주 금요일 13시 32분부터 1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경제기자, 이코노미스트, 경제교육 전문가 등 금융분야 전문가들이 출연해 현명한 금융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 및 다양한 실생활 금융정보를 소개한다.

또한 이메일을 통해 사전 참가신청을 한 방청객에게는 전문가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기회도 제공한다.

본 공개방송은 금융감독원 유튜브와 페이스북, 네이버 TV에 동시 송출될 예정이며, 생방송 종료 후 해당 채널에서 다시보기도 가능하다.

금감원은 금융소비자와 쌍방향 소통과 유익한 금융정보 전달을 위해 지난해부터 소셜라이브 ‘나우’ 방송을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해 진행된 ‘나우’ 시즌1은 18회분으로 진행됐으며, 누적 조회수 약 50만 회를 기록했다. 지난 4월부터는 시즌 2 방송이 진행 중이며, 아직 13회분밖에 방영되지 않았지만 시즌 1을 능가하는 약 54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시즌2 방송은 기존 페이스북에서 유튜브까지 라이브 채널을 확장하여 시청자의 접근성을 강화했으며, 금감원 실무자 및 금융기관 직원 등이 출연하여 금융 이슈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함으로써 시청자와 보다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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