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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생활인프라 풍부한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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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생활인프라 풍부한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분양

엄명수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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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조감도
안양예술공원두산위브 야간 조감도 /제공=두산건설
안양 엄명수 기자 = 경기 안양시 안양예술공원에 수도권 비조정대상 지역인 동시에 서울과 접근성이 좋은 품격 있는 아파트가 들어서 눈길을 끈다.

두산건설은 만안구 예술공원로 51번길에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39~84㎡ 규모의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를 분양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총 558가구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50가구의 일반분양은 △39㎡ 9가구 △46㎡19가구 △59㎡ 67가구△74㎡ 123가구 △84㎡ 32가구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전세대가 국민주택규모인 84m2이하의 중소형 실속 평형으로 구성됐다.

안양예술공원두산위브는 주변에 엔터식스(안양역점), 롯데시네마(안양점), 안양1번가, 안양중앙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안양예술공원이 있어 안양천, 삼성산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이 반경 1㎞ 이내에 있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제2경인선고속도로 석수 IC가 가까운 것을 비롯해 경수대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등이 가까이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단지 주변에 월곶~판교 복선전철 만안역(가칭)이 2025년 신설될 예정이다. 인근 석수역에는 2024년 완공을 앞둔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들어설 계획이 있어 판교 및 서울 중심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향상된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39㎡, 46㎡, 74㎡ 등 틈새면적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지상에는 공원형 단지로 설계되는 것은 물론 어린이 놀이터, 어린이 공원,주민운동시설 및 건강 산책로 등이 설치된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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