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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은 NH농협생명 사장, 고객패널들의 목소리 경청 ‘소통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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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은 NH농협생명 사장, 고객패널들의 목소리 경청 ‘소통 행보’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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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패널제도 해단식1
사진제공=/NH농협생명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 지난 15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제4기 고객패널 종합결과보고회’를 열고 고객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16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고객패널 제도’는 고객중심경영 실천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시행돼오고 있다. 고객이 직접 상품, 서비스 등을 체험한 후 개선사항을 제안해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보고회는 고객패널 활동 종합리뷰와 우수활동자 시상, 패널 아이디어 발표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 4월에 선발된 제4기 고객패널은 6개월간 △월단위 과제수행 △아이디어 제안 △보험서비스 모니터링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다. 총 90건의 아이디어 제안 중 치매보험 만기 다양화 및 공적장기요양 보장형 추가 등의 내용이 실제로 반영됐고, 약 60여 건의 제안이 추가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

앞서 NH농협생명은 제1기부터 4기까지 총 4번의 고객패널 제도를 통해 총 180여 건의 유효한 제안을 접수했으며, 이 중 △사고보험금 전용 콜센터 신설 △모바일창구 상담예약 기능 △해피콜 소요시간 사전안내 등 60여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업무에 반영했다.

홍재은 대표이사는 이날 보고회에서 “고객들의 소중한 의견과 진심어린 충고를 최대한 정책에 반영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NH농협생명은 지속적인 고객소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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