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빅토리아, 故 설리 추모 “잊지 않을게 사랑해”
2019. 11. 17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8.8℃

도쿄 14.1℃

베이징 8.3℃

자카르타 32.8℃

빅토리아, 故 설리 추모 “잊지 않을게 사랑해”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7. 14: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 /빅토리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故 설리를 추모했다.

17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리야~오늘 날씨 좋아. 잘 가~잊지 않을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에프엑스의 데뷔 초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프엑스 멤버 루나, 크리스탈, 설리, 엠버, 빅토리아가 다정하게 모여 미소짓고 있다. 이제는 고인이 된 설리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한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전 서울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는 설리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발인식은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가족들과 지인, 동료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