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동백꽃 필 무렵’ 최고운 역 손담비, 오정세와 다정한 투샷 인증
2019. 11. 1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4.4℃

도쿄 13.4℃

베이징 6.4℃

자카르타 28.2℃

‘동백꽃 필 무렵’ 최고운 역 손담비, 오정세와 다정한 투샷 인증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7. 23: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손담비 SNS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최고운 역으로 출연한 손담비가 오정세와 다정한 투샷을 자랑했다.

최근 손담비는 인스타그램에 오정세와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선남선녀급 비주얼을 뽐낸 모습이다.


특히 손담비는 변함없는 인형 미모고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17일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향미(손담비)의 본명이 최고운 임을 암시해 화제를 모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