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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신일해피트리 더루츠’ 청약 최고 78대 1…전 주택형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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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신일해피트리 더루츠’ 청약 최고 78대 1…전 주택형 1순위

박은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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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1
인천 박은영 기자 = 인천 부평 산곡동에 들어서는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조감도> 일반공급 일반공급 청약률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자료에 따르면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 청약 접수 결과 평균경쟁률 10.78대 1을 기록해 최근 인천에 분양한 단지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2019년 6월까지 분양에 나섰던 △부평 아이파크 1순위 평균청약경쟁률 5.1대 1 △인천 미주홀 꿈에그린 7.5대1 △이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5대1 △쌍용더플래티넘부평 3.5대1 △부개역코오롱하늘채 5.4대 1보다 높은 수치다.

이는 최근 2년 내 부평구에서 분양한 단지들 중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이다. 인천지역 전체에서도 최고 평균 10.78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모두 1순위 당해 마감됐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의 경우 워낙 프리미엄 요소가 많은데다 인근에는 오래된 아파트도 많기에 신축아파트 공급을 기다리는 실수요자들이 무척 많아 이 같은 청약 경쟁률은 이미 예상됐다”고 말했다.

더욱이 도시 특성상 각종 편의 시설과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는 점도 향후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는 브랜드 런칭 기념으로 무상 옵션 제공품목 확대 및 소형타입 특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특히 ‘전세대’ 중문, 식기세척기, 전기오븐 등을 무료 제공, 발코니확장 고객에게 절수패달, 음식물탈수기 등을 추가 제공하고 하며, 49A㎡타입 계약(청약+계약+발코니확장)고객에게는 상기사항을 모두 포함 시스템에어컨까지 무상 제공한다.

해피트리 더루츠’는 2022년 7월 입주 예정이며, 분양가는 저층을 제외한 △49A㎡의 5층 최저 2억6100만~최고층 2억7280만원 △49㎡ 평당 평균 1172만원 △84B㎡ 5층 최저 4억671만~최고층 4억7950만원 △84㎡ 평당 평균 1379만원(확장비 제외) 등이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3일이다. 당첨자서류접수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정당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 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은 내달 4~6일이다. 계약 관련 분양상담은 견본주택(부천시 부일로 205번길 62)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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