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안혜경, 41세 나이 무색한 ‘동안 비주얼’
2019. 11. 1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4.4℃

도쿄 13.4℃

베이징 6.4℃

자카르타 28.2℃

안혜경, 41세 나이 무색한 ‘동안 비주얼’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8. 19: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안혜경 SNS
배우 안혜경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놈의 손ㅋㅋㅋ 70년대 포즈 갬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안혜경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고 있다. 4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안혜경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