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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 인물’ 벤자민 프랭클린 누구? 피뢰침 발명·美 역사상 가장 다재다능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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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 인물’ 벤자민 프랭클린 누구? 피뢰침 발명·美 역사상 가장 다재다능한 인물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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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 /게티이미지뱅크
100달러 속 인물 벤자민 프랭클린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급증했다.

20일 오후 8시 20분을 넘어 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100달러 인물' '벤자민 프랭클린'이 등장했다. 

앞서 이날 방송된 KBS1 '도전골든벨'에서는 벤자민 프랭클린 관련 문제가 출제됐다. 

1달러에는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 5달러에는 16대 대통령인 링컨 대통령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가장 큰 단위인 100달러에는 벤자민 프랭클린이 들어가 있다.

정치, 외교,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한 벤자민 프랭클린은 미국 역사상 가장 다재다능한 인물로 손꼽힌다.

또 벤자민 프랭클린은 토머스 제퍼슨과 함께 독립선언서의 초안을 작성했꼬, 영국과 협상해 13개 식민지를 영국에서 독립된 주권국으로 승인받는 데 활약했다. 번개가 치는 날 연을 날리는 실험을 통해 번개가 전기를 방전한다는 사실을 입증했고, 그 결과 피뢰침을 방면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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