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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세계활축제, 대한민국 대표 체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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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세계활축제, 대한민국 대표 체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

장성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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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놀음 (1)
김학동 예천군수가 20일 예천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2019 예천세계활축제 폐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예천군
예천 장성훈 기자 = ‘2019 예천세계활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1일 예천군에 따르면 지난 18~20일 3일간 예천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2019 예천세계활축제는 10만명이 훨씬 넘는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예천활의 전통성을 알리고 세계 각국 활과 화살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우리나라 대표 체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 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활쏘기 체험장과 세계전통활쏘기 대회, 활서바이벌 대회, 필드아처리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또 오케스트라 공연, 도립 국악단 및 무용단, 마임극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흥미로운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 축제장에서 처음 선보인 세계전통활쏘기 대회는 터키, 프랑스, 말레이시아 등 29개국 100여명의 선수들이 자국 전통의상을 입고 전통활로 대회가 치러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올해 한천체육공원으로 내려온 활사냥체험장 필드아처리는 자연과 어우러져 3D 동물타켓을 맞추면 동물소리가 나 체험객과 관람객들에게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예천세계활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자원봉사자들과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더욱더 하나 되고 단합되어 경북의 중심도시로 새롭게 도약하는 예천을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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