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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19 경기도자페어’ 사전등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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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19 경기도자페어’ 사전등록 진행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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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페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 사전등록
신청자 대상 2019 경기도자페어 무료입장 혜택 제공
배우 박하선, 플로리스트 문정원, 대한민국 명장 김세용과 함께하는 부대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 마련
수원 김주홍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서울 양재 aT 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제4회 경기도자페어’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21일 도자재단에 따르면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 개막 전날인 오는 12월 4일까지다. 사전등록 신청자에 한해 2019 경기도자페어 무료입장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도자재단은 사전등록과 함께 도자 구입 할인권 판매 이벤트도 진행한다.

21일부터 진행되는 이벤트는 소셜미디어 네이버 예약, 티몬, 위메프 등을 통해 페어 기간 중 행사장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상당 도자 상품권을 1만원 할인가로 선착순 500명 대상 한정 판매한다.

경기도자페어는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된 ‘G-세라믹페어’를 전신으로 하는 국내 유일 도자 문화 전문 페어다. 올해는 ‘CeraSpace, 공간을 담다’라는 주제로 12월 5일부터 4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며 전시, 공모전, 판매행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제4회 경기도자페어는 유명 인사들의 도자 연계 프로그램 참여로 더욱 풍성한 행사로 마련된다. 배우 박하선은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사인회 진행과 더불어 손수 제작한 도자를 선보인다.

대한민국 명장 김세용 작가의 도자 시연 등 다양한 참관객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으며, 테이블웨어 공모전 수상작 전시, 주제관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인회,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 참여 신청은 다음 달 4일부터 경기도자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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