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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감현장]박영선 “내년 여성 경제인 위한 예산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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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감현장]박영선 “내년 여성 경제인 위한 예산 확대할 것”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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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기부 장관./제공=중기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1일 “내년엔 여성전용벤처펀드 확장 등 여성 경제인을 위한 예산도 확대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중기부 국정감사에서 백재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성 최고경영자(CEO)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박 장관은 “여성 CEO들과 대책을 마련하게 위한 특별 간담회도 여러 번 진행했다”며 “여성경제인이 숫자는 많지만 대형기업을 운영하기보다는 소기업을 운영하는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또한 “내년 여성 펀드 95억원 등 이들이 원하는 정책은 대부분 마련해 줬다”며 “내년에 경북 지역 여성기업지원센터 설립 예산 등 확대 편성했다”고 했다.

백 의원은 법령 개정과 정책자금 등 자영업 종합대책 마련에 대해 지적하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정책자금 25억원 이상 지원 받은 364개를 조사한 결과 지원 받은 기업의 매출 증가는 8.7%인데 전체 매출 증가는 8.8%로 중복지원은 성과가 없다고 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책지원자금 지도가 잘못됐거나 중복 지워능로 인해 받아야 할 기업들이 받지 못하는 사례는 없는지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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