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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6일 초막골생태공원서 ‘공예문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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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6일 초막골생태공원서 ‘공예문화축제’ 개최

엄명수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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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8 - 포스터 - 수정
군포 엄명수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오는 26~27일 이틀 동안 초막골생태공원에서 지역의 문화자산을 활용한 ‘2019 군포공예문화축제’<포스터>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람, 자연, 공예’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국가지정 사적 제342호 ‘조선백자 요지’와 방짜유기를 비롯한 지역 내 문화자산의 관광 콘텐츠 개발·활용을 통한 도시가치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추진됐다.

이에 시는 군포공예문화협회와 협력해 도시에서 활동하는 공예인들의 능동적 참여와 협력을 유도, 전문성과 실효성을 갖춘 축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축제 현장에서는 전통과 현대를 함께 포용하는 공예 작품들로 구성된 전시존, 다양한 분야의 공방작가들이 참여하는 공방존, 한복 패션쇼와 버스킹 공연을 만날 공연존, 투호와 사방치기 등을 즐길 수 있는 놀이존으로 구성, 자연으로부터 비롯된 다양한 공예문화를 방문객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와 함께 천연 염색 손수건 만들기, 진주반지 만들기, 물레로 도자기 그릇 빚기 등 시민들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체험장도 마련됐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도심 속 생태공원에서 아름다운 자연, 즐거운 체험과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시민이자 지역 공예인들이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 축제가 지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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