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포스코건설-국민은행, 2조3000억원 규모 신안산선 사업 금융약정 체결
2019. 11. 19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5.6℃

도쿄 19.6℃

베이징 4.5℃

자카르타 31.8℃

포스코건설-국민은행, 2조3000억원 규모 신안산선 사업 금융약정 체결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1. 17:2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첨부1] (191018)신안산선 금융약정식
KB국민은행 허인 은행장, 넥스트레인 김일평 사장, 포스코건설 이영훈 사장(좌측부터)이 지난 18일 가진 금융약정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KB국민은행과 2조3000억원 규모 신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금융 약정을 통해 안정적 사업비를 확보했다.

21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영훈 포스코건설 사장과 허인 KB국민은행장은 지난 1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금융약정식을 가졌다.

이 사장은 “이번 금융 약정을 바탕으로 신안산선이 성공적으로 준공되면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서울 도심 접근성과 교통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꼼꼼한 설계와 안전한 시공을 통해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은 안산, 시흥, 광명 등 수도권 서남부권과 서울 여의도를 잇는 복선 전철 44.7km에 이르는 총 사업비 3조 3000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개통 시 안산에서 여의도역까지 이동시간이 100분에서 25분으로 단축되는 등, 서울 도심과 수도권 서남부를 빠른 시간에 관통해 지역 간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광역 철도망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