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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公, 10년 연속 KSI 1위 기업 선정…국내 최초 ‘명예의 전당’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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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公, 10년 연속 KSI 1위 기업 선정…국내 최초 ‘명예의 전당’ 영예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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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_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 수상 사진
지난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이태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회공헌팀장(왼쪽)이 이상진 한국표준협회장(오른쪽)으로부터 명예의 전당 상패를 수여 받고 있다. /제공=인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국토교통부문 지속가능성지수(KSI) 1위 기업으로 10년 연속 선정됐다.

21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1위 기업 수상을 했다.

공사는 이번 수상으로 KSI에서 10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 국내 최초로 지속가능경영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구본환 사장은 “10년 연속으로 지속가능성지수 1위 기업으로 선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의 좋은 표본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국민과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앞서 공사는 지난 9월 6일 연간 100여건 이상의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 나눔 문화 확산, 국민의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공기업으로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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