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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노신영 전 총리 별세에 애도 “대학원 수업 들으며 국제인권운동 꿈 키운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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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노신영 전 총리 별세에 애도 “대학원 수업 들으며 국제인권운동 꿈 키운 제자”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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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SNS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故 노신영 전 국무총리를 애도했다.

22일 하태경 의원은 페이스북에 "노신영 전 총리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노 전총리의 대학원 수업을 들으면서 국제인권운동의 꿈을 키운 제자입니다"라며 "통찰력있는 가르침으로 한반도, 유엔, 국제인권과 평화 문제에 새로운 눈을 떴습니다"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하 의원은 "당신이 배출하신 수많은 제자들이 대한민국 요소요소에서 뛰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추모의 마음을 올립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대병원 측 관계자는 22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노 전 총리가 어제 서울대병원에서 돌아가셨다"며 "숙환으로 별세한 것으로 안다. 빈소는 아침 9시께 차려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평안남도 강서 태생으로 실향민인 노 전 총리는 서울대 법대 졸업 1년 전인 1953년 고시행정과에 합격해 1955년 외무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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