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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근황, 핑크빛 건물서 ‘미쓰백’ 가르키며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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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근황, 핑크빛 건물서 ‘미쓰백’ 가르키며 미소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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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SNS에 게재한 사진. /한지민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민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한지민은 '미쓰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빛 벽돌로 지어진 건물 앞에 한지민이 서서 'MISSBAG'이라고 쓰여있는 간판을 가리키며 밝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간판에 적힌 'MISSBAG'라는 이름이 한지민이 출연한 영화 '미쓰백'과 같아 눈길을 끈다.

한편 22일 채널 OCN에서는 오후 2시 영화 '미쓰백'이 편성됐다. 지난해 10월 개봉한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어린 나이에 전과자가 되어 외롭게 살아가던 '백상아'(한지민)와 가혹한 현실에서 탈출하려는 아이 '지은'(김지은)의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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