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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김윤철의 ‘임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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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김윤철의 ‘임펄스’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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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 김윤철
임펄스(키네틱 설치 2018)
김윤철 작가는 한국에서 전자음악을, 독일에서 미디어 아트를 전공했다.

작가는 독일 유학 당시부터 물질의 본질에 대한 연구를 통해 그것이 지닌 잠재적 성향을 드러내는 작업을 해왔다.

그는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 볼 법한 초현실적이고 기이한 풍경을 구현하면서 강한 시공간적 충돌의 경험을 제공한다.

샹들리에 형태의 ‘임펄스’는 나뭇가지가 늘어진 것처럼 많은 수의 실린더 관들이 뻗어 있으며 이 관 사이로 투명한 액체가 흐르는 작품이다.

그의 작품은 단순한 기계 장치나 형태가 고정된 물질이 아니라 다른 작품, 인간, 그리고 세계와 유기적 관계를 맺으며 시시각각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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