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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자회사 성장 가속화...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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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자회사 성장 가속화...목표가↑”

윤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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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22일 네이버에 대해 일본 라인을 비롯해 네이버파이낸셜, 네이버웹툰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1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문종 연구원은 “라인은 태국, 대만, 일본의 1억5000만명의 유저를 바탕으로 메신저 기반의 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국내 대비 느린 디지털화가 기업가치를 제한하나 방향성은 일치하는 만큼 2~3년 뒤에는 가입자당 매출이 커질 수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네이버파이낸셜은 11월1일 회사 분할 이후 투자 유치 예정이며 네이버의 커머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웹툰도 글로벌 지역 이용자 기준 1위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익화 국면으로 진입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회사 성장이 가속화됨에 따라 네이버파이낸셜 가치 2조3000억원과 네이버웹툰 가치 2조원을 반영해 목표가를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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