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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 “韓 스타트업 메르세데스 벤츠와 협업 통해 성장하게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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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 “韓 스타트업 메르세데스 벤츠와 협업 통해 성장하게 지원할 것”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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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 중기부 차관, '메르세데스 벤츠 이큐퓨쳐(EQ Future) 개막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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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 중기부 차관이 22일 서울 강남 이큐퓨처(EQ Future) 전시장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이큐퓨쳐(EQ Future) 개막행사’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이동면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 사장, 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대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김학도 중기부 차관, 마티아스 루어스 메르세데스-벤츠 승용 부분 해외지역 총괄 사장,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제공=중기부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2일 ‘메르세데스 벤츠 이큐퓨쳐(EQ Future) 개막행사’에 참석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다임러의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됐다.

개막행사에는 김학도 차관, 마티아스 루어스(Matthias Luehrs) 다임러 해외총괄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Dimitris Psillakis)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최고경영자(CEO), 슈테판 아우어(Stephan Auer) 주한독일대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 차관은 “세계적 기업인 메르세데스 벤츠와 공동으로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와 ‘커넥티드카 스타트업 해커톤’ 행사를 여는 등 신생 벤처기업(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며 “한국의 스타트업들이 메르세데스 벤츠와의 협업과 지원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한국과 독일 기업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로 인해 양국 간의 우호적이고 발전적인 관계가 더욱 증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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