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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0년 전 사업부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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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0년 전 사업부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윤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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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22일 삼성전자에 대해 영업이익이 개선 추세로 전환하는 시점은 2020년 1분기 이후일 것으로 보인다며 이후 안정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운호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상회했고, 반도체 업황이 저점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돼 2020년 전 사업부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IT대표 종목으로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반도체 업황 개선은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며 “NAND는 재고 정상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가격 저점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어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동반된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DRAM 가격 반등은 2020년 3분기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디스플레이는 OLED가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이고, 수익성 개선도 동반돼 영업이익 규모는 2019년 대비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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