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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美 최대 트럭 정비 네트워크 ‘러브스’와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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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美 최대 트럭 정비 네트워크 ‘러브스’와 파트너십 체결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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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스 트래블 스톱의 고속도로 트럭스톱 모습/제공=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미국 최대 트럭 정비 네트워크를 보유한 고속도로 트럭스톱 업체 ‘러브스 트래블 스톱’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러브스가 미국 전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350개 이상의 트럭 정비센터에서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판매한다.

러브스는 정비 센터 브랜드 ’러브스 트럭 서비스 케어’와 ‘스피드코’를 보유해 미국 최대의 오일 교환, 예방 정비 및 토탈 트럭 케어 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만큼 미국시장에서 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용 타이어 유통 채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러브스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은 장거리 주행에 적합한 마일리지와 연비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트럭용 타이어 △AL21 △DL21 △TL21 등이다. 한국타이어의 최첨단 ‘스마텍’ 기술이 접목돼 안전, 마일리지, 견인력 등 주요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반영한 트럭·버스용 타이어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파트너십 또한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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