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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체코 아마존 물류센터 1860억원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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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체코 아마존 물류센터 1860억원에 인수

이선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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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체코 프라하 소재 아마존 물류센터를 1860억원에 인수했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미국계 운용사 AEW로부터 프라하 공항 인근 아마존 물류센터 인수를 완료했다.

삼성증권이 800억원을 투자하고 나머지는 현지 대출을 통해 조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물류센터는 아마존이 2030년까지 장기 임대차 계약을 맺고 사용 중이며, 체코 유일의 아마존 물류센터이기도 하다.

삼성증권은 국내에서 부동산펀드를 조성하고 향후 셀다운(재매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삼성증권은 2016년 영국 레스터 아마존 물류센터, 지난해 독일 하노버 아마존 물류센터, 올해 독일 뒤셀도르프 인근 뮌헨글라트바흐-라인달헨 아마존 물류센터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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