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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 연극 ‘맨 끝줄 소년’ 2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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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 연극 ‘맨 끝줄 소년’ 24일 개막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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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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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맨 끝줄 소년’ 2017년 공연 모습./제공=예술의전당
연극 ‘맨 끝줄 소년’이 오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다시 공연된다.

2016년 2월 세상을 떠난 연출가 김동현의 유작인 ‘맨 끝줄 소년’은 스페인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의 작품이다. 고인의 연출로 2015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국내 초연됐다.

2017년에는 고인의 부인인 손원정이 연출을 맡았다. 이번 공연도 손원정이 다시 연출을 한다. 배우 전박찬, 안창현이 클라우디오를 연기하며 초연 때부터 헤르만으로 분했던 박윤희가 출연한다.

작품 속 문학교사 ‘헤르만’은 수학 이외에 관심이 없는 맨 끝줄 소년 ‘클라우디오’의 작문 능력을 알아본다. 실재와 허구를 넘나드는 클라우디오의 이야기에 매혹되지만, 위험한 상상을 현실화하려는 글쓰기로 인해 실제 주변 인물들이 혼란과 위기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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