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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진원, 대한적십자사와 지역 상생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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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진원, 대한적십자사와 지역 상생 나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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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은 대한적십자사는 22일 자사 대전세종지사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지역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취약계층의 권익증진과 안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창업상담 지원, 재난·안전지원 및 심리회복지원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캠페인 추진 등으로 구성된 협약을 체결했다.

창업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창업상담 등 창업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대한적십자사에서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창업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권수용 창업진흥원 기획관리본부 본부장은 “다양한 기관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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