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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총 7개 기업 10개 분야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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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총 7개 기업 10개 분야 컨설팅 지원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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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PP형 일학습병행제 참여학생 성과발표 및 수여식 단체사진
대구대 LINC.사업단 AllSET기업지원사업 킥오프 간담회에 참석한 대구대 멘토 교수와 참여기업, 외부 전문가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대구대학교
경산 장경국 기자 = 대구대학교 LINC+사업단이 올해 AllSET기업지원사업에 참여한 총 7개 기업 10개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22일 대구대학교에 따르면 사업단은 최근 듀얼공동훈련센터 1103호에서 AllSET기업지원사업 킥오프(Kick-off) 간담회를 열고 전체적인 사업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인적 교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대의 AllSET기업지원사업은 대구대 멘토 교수와 참여기업, 외부 전문가들이 한 그룹이 돼 참여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대구대는 이 사업을 통해 기술사업화, 마케팅, 수출입 지원 및 해외 판로 개척 분야로 총 7개 기업 10개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구대 LINC+사업단 기업협력센터 강수태 소장이 AllSET기업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사업화에 필요한 각 분야별로 전문가 제안 발표가 이어졌다.

전문가 그룹에는 이동기 전략기술경영연구원 부원장(기술사업화), 유병상 부울경 기업 네트워크 협동조합 이사(마케팅), 조준영 다인 합동 관세사무소 대표 컨설턴트(수출입 지원 및 해외 판로개척) 등이 참여했다.

이번 사업 참여 기업의 배일환 아이 에이치켐 대표는 “작년 AllSET기업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컨설팅을 통해 매출 성장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사업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 LINC+사업단은 지역 기업과 대학이 강소기업 육성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지역기여형 산학협력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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