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부산불꽃축제’ 내달 2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
2019. 11. 17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9.6℃

도쿄 10.7℃

베이징 6.7℃

자카르타 28.8℃

‘부산불꽃축제’ 내달 2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

조영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11: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불꽃
제14회 부산불꽃축제 자료 /제공=부산시
부산 조영돌 기자 = 동행, 평화의 의미를 담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부산불꽃축제가 다음 달 2일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22일 부산시에 따르면 15회를 맞이하는 이번 불꽃축제는 ‘부산에 가면...’을 주제로 사랑, 열정, 평화 등으로 나눠 내레이션, 음악, 영상 등이 강화됐다.

전국에서 최초로 시연될 레인보우불꽃, 변색타상 등 신개발 불꽃과 25인치 초대형 불꽃을 확대한 국내 최대 멀티미디어 불꽃쇼, 커튼콜 불꽃쇼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부산 출신 영화배우 조진웅씨가 불꽃 내레이션을 맡아 관람객들은 감동적인 한 편의 영화 같은 불꽃쇼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초청 불꽃쇼는 유럽을 대표하는 110년 전통의 불꽃연출팀인 이탈리아 ‘파란테(Parente)社’가 독창적인 불꽃을 활용한 예술적인 불꽃쇼를 선보인다.

시민과 관람객이 직접 만들어가는 사전행사 역시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동요, 최신가요 등과 어우러져 진행하는 불꽃 아카데미 외에도 시민 사연 소개와 불꽃을 연계한 기획 등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불꽃축제를 개최하기 위해 경찰, 소방,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강화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