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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 ‘버스월드 2019’서 미래 대중교통에 대한 청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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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 ‘버스월드 2019’서 미래 대중교통에 대한 청사진 공개

최현민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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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MAN 라이온스 코치_
MAN 라이온스 코치./제공 = 만트럭버스코리아
만트럭버스그룹이 18~2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버스월드 유럽 2019’에서 MAN 라이온스 코치로 ‘올해의 코치’를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버스월드는 세계 최대 버스 전문 박람회다. 만트럭버스는 이번 버스월드에서 MAN 라이온스 시티 19, D15 신형 엔진을 장착한 MAN 라이온스 인터시티, eTGE 콤비, TGE 시티 미니버스 등 4종의 신제품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미래 대중교통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버스월드에서 MAN 라이온스 코치는 출시 2년 만에 올해의 코치로 선정됐다. 올해의 코치는 코치 시장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전세계 22개국의 주요 상용차 전문 기자 그룹이 매년 유로 테스트를 통해 수상 모델을 선정한다.

MAN 라이온스 코치는 비용 효율성, 차량 편의성 및 실용성, 특히 운전자 공간 및 드라이브 라인이 우수하다는 평과 함께 5개 후보작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요아킴 드리스 만트럭버스그룹 회장은 “MAN 라이온스 코치는 매우 우수한 모델이며, 버스 사업자들의 사업을 더욱 간편화해줄 최적의 제품”이라며 “올해의 코치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뛰어난 제품을 소개하며 변화하는 환경에서도 고객의 사업을 간편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만트럭버스는 이번 버스월드에서 미래 교통 수단에 대한 청사진도 공개했다. 순수 전기버스 ‘MAN 라이온스 시티 E’의 35인승 12미터 솔로 버전과 ‘MAN 라이온스 시티 19 이피션트 하이브리드’를 선보였으며, 사각지대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을 줄여주는 ‘액티브 터닝 어시스턴스 시스템’과 보행자 보호 시스템을 최초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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