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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사무국, 남매 근린공원 자연마당서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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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사무국, 남매 근린공원 자연마당서 환경정화 활동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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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화활동
경산시의회 사무국직원들이 20일 남매 근린공원 자연마당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후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경산시의회 사무국
경산 장경국 기자 = 경북 경산시의회 사무국이 지난 20일 남매 근린공원 자연마당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22일 경산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의회사무국 전 직원이 참여해 공원 산책로를 중심으로 각종 쓰레기와 폐비닐 등 1톤가량을 수거했다.

생물다양성을 위해 조성된 서식지에 들어가 생태계에 방해가 되는 이물질 등도 제거했다.

오상호 의회사무국장은 “휴일을 반납해가며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는 공직자상 정립을 위해 지속적이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연마당은 생태기반 환경의 복원을 통해 도시생태계의 건전성을 향상하고 생태학습 및 체험의 장과 휴식을 제공하는 공동 문화공간으로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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