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화성 30년 매운탕, ‘모닝와이드 노모의 법칙’서 소개돼 관심…위치는?
2019. 11. 23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7.2℃

도쿄 9.5℃

베이징 8℃

자카르타 28.4℃

화성 30년 매운탕, ‘모닝와이드 노모의 법칙’서 소개돼 관심…위치는?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08:4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모닝와이드 3부' 방송 일부. /방송화면 캡처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모닝와이드 3부' '노모의 법칙' 코너에서 소개된 30년 전통 매운탕 집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3일 MBC '모닝와이드 3부' '노모의 법칙' 코너에서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30년 전통의 매운탕 집이 소개됐다.

이날 손님들은 매운탕 국물 맛을 보며 "먹으면 먹을수록 국물 맛이 당긴다. 집에선 흉내 낼 수 없다" "먹었을 때 조미료 맛도 전혀 안 나고 생선 비린내도 안 나고 잡내 같은 게 없다"고 말했다.

"비법이 무엇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사장의 아내는 활어를 지목했다. 또한 바지락이 양념장과 육수를 만드는 핵심 재료라고 밝혔으며 마지막으로 옥수수를 넣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