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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주시은 아나운서, 결방 아쉬움 달래는 촬영 인증샷 공개 “승우가 놀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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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주시은 아나운서, 결방 아쉬움 달래는 촬영 인증샷 공개 “승우가 놀러왔어요”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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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SNS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영재발굴단'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영재발굴단 녹화장에 야구 영재 승우가 놀러 왔어요! 이렇게 귀여운데 야구할 땐 멋진 승우 #영재발굴단 #야구영재 #승우 #정말너무귀여움 #너무너무귀여움 #누나이고싶은이모 #또놀러와 #다음에더재밌게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야구 영재 승우군과 '영재발굴단'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23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5분 방송 예정이던 '영재발굴단'은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중계로 결방한다.

'영재발굴단'은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있는 영재들을 찾아 어디에서도 본 적 없고, 조금은 특별한 영재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게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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