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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은 아나운서, 조커로 완벽 변신 ‘섬뜩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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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은 아나운서, 조커로 완벽 변신 ‘섬뜩한 분위기’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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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은 아나운서 SNS
손정은 MBC 아나운서가 조커로 변신했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정은 아나운서는 조커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섬뜩한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손정은 아나운서는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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