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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혈액암 완치 후 근황 “세상에 아픈 분들 많아 마음 편치 않아…최선을 다해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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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혈액암 완치 후 근황 “세상에 아픈 분들 많아 마음 편치 않아…최선을 다해 행복하길”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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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SNS
악성림프종을 이겨낸 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이 환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허지웅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답장이 많이 밀렸다. 일요일부터 마음먹고 앉아 답장을 드리기 시작했는데 일요일은 열일곱시간 꼬박, 이후로는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보내고 있다. 다 읽어봤고 늦더라도 꼭 답장 드리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허지웅은 '세상에 아픈 분들이 너무 많아서 마음이 편치 않다'라며 '답장에서 자주 말씀드렸듯이 부디 건강하시고 무엇보다 반드시, 최선을 다해, 행복해야 한다. 보여주고 전시하는 행복 말고 두 발 뻗고 잘 수 있는 행복'이라고 전했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 투병 사실을 알렸고, 지난 5월 항암 치료 종료 소식을 알렸다. 

이후 허지웅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환우들과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통해 소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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