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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문재인정권, 말과 행동 전혀 다른 가짜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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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문재인정권, 말과 행동 전혀 다른 가짜 정권”

조재형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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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의원총회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송의주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3일 문재인정부를 향해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른 가짜 정권”이라고 비난했다.

황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문재인 대통령의 시정연설에서 ‘공정’이라는 단어가 27번 들렸다. 말로만 외치는 공정이었다”면서 이같이 적었다.

특히 황 대표는 “가짜 경제, 가짜 평화, 가짜 공정, 가짜 정의, 가짜 개혁.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른 가짜 정권”이라면서 “그럴듯한 포장 속에 감춰진 문재인 정권의 ‘가짜’들을 우리는 다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황 대표는 “문재인정권의 시간이란 위선과 거짓으로 점철된 일그러진 사회”라고 비판했다.

황 대표는 “‘불의의 가장 나쁜 형태는 위장된 정의다’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명언”이라면서 “문재인정권의 위장된 정의를 보며 우리 국민은 분노했고,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우리는 함께 행동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한국당은 진짜를 보여드리겠다”면서 “국민을 잘살게 만들어드리기 위해 진짜 경제 대안 민부론을 제시했다. ‘저스티스 리그’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가짜 정의를 고발하고 진짜 정의를 바로 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황 대표는 “조만간 우리 당의 새로운 외교안보 전략을 발표하고자 한다”며 “진짜 평화를 곧 제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황 대표는 “우리 당의 진짜 개혁도 담대하게 실천하겠다”며 “기본을 바로 세우겠다. 함께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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