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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 ‘2019 디지털헬스케어 로드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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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 ‘2019 디지털헬스케어 로드쇼’ 참가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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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 ‘한류박람회’ 현장 내 B2B 수출상담회 진행 모습./제공=레몬헬스케어
레몬헬스케어는 23일 보건복지부 ‘ICT기반 의료시스템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두바이와 멜버른에서 진행된 ‘2019 디지털헬스케어 로드쇼’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2019 디지털헬스케어 로드쇼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및 기관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우수성·인지도를 제고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레몬헬스케어는 이번 로드쇼에서 두바이와 멜버른의 정부 관계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케이(K)헬스케어 세미나를 포함해 현지 헬스케어 시장을 직접 둘러보는 산업 시찰과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 등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 17일~18일에는 중동 지역 바이어 350개사가 참여하는 ‘2019 두바이 한류박람회’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해 두바이 한류박람회 현장에서 B2B(기업 간 거래) 수출상담회와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홍보관도 운영했다.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는 “최근 해외 로드쇼·박람회에 활발히 참가하며 해외 정부 기관·기업과 적극적인 스킨십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킹 강화로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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