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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릭스, ‘제 3회 자동차·뿌리기술 융복합 협업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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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릭스, ‘제 3회 자동차·뿌리기술 융복합 협업페어’ 참가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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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릭스 포항사업본부는 23일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열리는 ‘제 3회 자동차·뿌리기술 융복합 협업페어’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자동차융합기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웅비(雄飛)하는 전북 자동차·뿌리산업!’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글로벌 전기차 클러스터 육성 업무협약, 기술 융합·협력관, 자동차 대체부품 국제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에어릭스는 ‘사물인터넷(IoT) 회전체 모니터링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스마트팩토리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전기·전장 기술 융합 협력관’에 참가해 ‘IoT 회전체 모니터링 시스템’ ‘IoT 스팀트랩 모니터링 시스템’ ‘IoT 종합 모니터링 시스템’ 등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소개했다.

에어릭스 관계자는 ”첨단 자동차산업과 뿌리기술의 협업이라는 행사 콘셉트에 맞게 에어릭스만의 산업 현장 노하우를 융합시키는 스마트팩토리를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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