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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3분기 퇴직연금 수익률 상위 10개사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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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3분기 퇴직연금 수익률 상위 10개사 중 1위

윤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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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는 3분기 기준으로 공시된 퇴직연금 수익률에서 총 적립금 상위 10개사 기준 확정급여형(DB), 확정기여형(DC), 개인형퇴직연금(IRP)에서 공시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제도별 수익률은 DB 2.01%, DC 1.99%, IRP 2.00%로 모두 2%를 기록한 곳은 미래에셋대우가 유일하다. DC 비원리금 수익률 1.97%, IRP 비원리금 수익률 2.36%를 기록했다.

김기영 연금솔루션본부장은 “장기간 축적된 미래에셋대우만의 글로벌자산배분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실적배당상품과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연금 고객 밀착 관리를 통해 고객수익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대표 상품인 ‘글로벌자산배분 퇴직연금 랩’은 자산운용 전문가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률을 관리하고 있다.

퇴직연금 사업자 전체 중 유일하게 제공하는 미래에셋대우의 퇴직연금 랩은 장기 성과도 매우 우수해 대표 유형인 ‘액티브40’의 9월말 기준 누적수익률은 75.2%로 매년 5.4%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퇴직연금 랩 전체 운용규모는 9013억원으로 2만명이 넘는 고객이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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