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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일평균 증권결제대금 23조5000억원…전분기比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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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일평균 증권결제대금 23조5000억원…전분기比 0.5%↓

장수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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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결제대금
증권결제대금 추이 /제공=한국예탁결제원
올 3분기 예탁원을 통한 하루 평균 증권결제대금이 직전 분기보다 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분기 하루 평균 증권결제대금은 23조5000억원으로 전 분기(23조6000억원)보다 줄었따고 발표했다.

장내시장에서는 주식과 채권 모두 직전 분기 대비 하루 평균 결제대금이 감소했다.

장내 주식시장 결제대금은 하루 평균 442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8.7% 줄었고, 채권시장 결제대금은 하루 평균 1조9100억원으로 9.8% 감소했다.

장외 결제 부문에서는 주식시장 결제대금은 하루 평균 603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0.0% 줄어든 반면 채권은 20조6000억원으로 0.9% 늘었다.

채권 종류별 결제대금은 국채가 5조640억원(47.9%)으로 가장 많고 금융채 2조3990억원(22.7%), 통안채 2조1490억원(20.3%), 특수채 3490억원(3.3%), 회사채 2690억원(2.5%), 지방채 190억원(0.2%)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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