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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전남 교통안전 전년 대비 가장 큰 폭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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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전남 교통안전 전년 대비 가장 큰 폭 개선

김보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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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방자치단체별 '2018년 교통안전지수' 발표
지난해 전국 광역시·도 중 광주·전남의 교통안전 지수 개선율이 가장 높은 곳으로 조사됐다.

23일 도로교통공단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별 교통안전 수준을 비교·평가한 ‘2018년 교통사고 통계 기반 교통안전지수’를 발표했다.

교통안전지수는 지자체별 사고 발생 건수와 사상자 수, 인구와 도로 사정 등 고려해 지수와 등급을 매긴 것이며, 공단은 지난해와 달리 더 심층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교통안전지수 등락으로 따진 개선 폭은 광역시 중에서는 광주가 5.65%로 가장 컸다. 광주의 교통안전지수는 2017년 74.47점(E등급)에서 지난해 78.68점(C등급)으로 상승했다. 도 단위에서는 전남의 개선율이 1.24%로 가장 높았다.

기초단체 단위에서는 광주 동구의 개선율이 8.17%로 전년 대비 교통안전 개선이 가장 뚜렷했다.

개선 폭이 아니라 현재 수준을 따진 교통안전지수 평가에서는 광역단체 중 강원(82.21점)과 인천(81.42점)이 A등급을, 전남(80.56점)과 부산(80.47점), 경남(80.26점)이 B등급을 받았다.

다만 인천과 부산, 경남은 전년도와 비교해 지수가 소폭 하락했다.

기초단체 교통안전지수는 전북 장수군이 85.15점으로 227개 조사대상 중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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